[한날님] 언제나 돈이 문젭니다..
하 저도 책말고 교재나 여러가지 살게 많은데 이쪽은 가격이 너무 쎄서 엄두를 못내겠어요;
[카낼님] 전 사카키 이치로 ! 이분 하나만 보고 샀습니다..-_- b
스크랩드 프린세스의 그 감동은 여전히 가슴 속에....
[서사님] 전 제목이 무슨 뜻인지 몰라도 별로 신경 안쓰는데
서사님은 아시는군요... 아아 조금 부끄럽습니다 ㅜㅡ..
제로의 사역마 오른쪽 애를 말하는거라면 이전에도 나오던 캐릭입니다만
제로의 사역마 표지가 맨날 루이즈만 나오다보니 다른 캐릭은 잘 안보이지요;
소설을 참고용으로 사시는군요! 역시 작가 지망생은 다르십니다..
라고 하긴하는데... 저도 마찬가지네요 ㅡㅡ;;
의뢰자가 요구하는 주문을 잘 표현해내려면 많은 이야기를 접하고 상상도 해봐야겠지요
책도(물론 소설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많이 보고 그림도 많이보고..;
Commented by 서사 at 2008/04/17 10:11
하긴 그 말씀이 맞습니다. 뭐든지 많이 봐놓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흥미 위주로 가는 경우가 꽤 있기 때문에 요즘은 쓸데없는 책은 구매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로군요. 그래서 저는 소설 외에 참고서를 더 많이 봅니다만, 엔티노벨은 도서관 등에 비치해논 곳이 없으니..
(비치해논 것도 이상하긴 하지만요. 고대 도서관에 좀 있더군요..)
그림을 그린다는 건 참으로 힘든 일 같습니다. 요즘은 전혀 그리고 있지 않지만서도 학교 과제로 제출하려니 참으로 많은 애로사항이 있더군요. 손이 얼굴보다 커진다던가 손이 얼굴보다 커진다던가 orz...
아. 그리고 저는 저는 영어를 한국어 수준으로 해야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물론 안습적인 발음...) 항상 단어장을 손에 달고 다녀야 한답니다. iconoclasm 이야 많이 나오는 단어니까요 뭐..... 왠지 쓸데없는거 알아보는 것 같아서 저도 조금 부끄럽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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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향하고 노다메도 사야되는데...
에궁.. 돈이라..참 ㅠㅠ
iconoclast, 우상파괴주의자였군요.
발음 좀 쩌네요 'ㅁ'
그나저나 제로의 사역마의 저 일러스트는 신 캐릭터인건가요?
괜히 국외평가자들이 할렘이라고 한게 아니었군요 ;ㅁ;;;
요즘은 참 신작이 구작 나오는 속도보다 빠르군요...
뭐 이건 뭘 사기 시작할 엄두도 안납니다.
뭐 저야 참고서로 사는 거기 때문에 뭘 사든 상관은 없지만...
하 저도 책말고 교재나 여러가지 살게 많은데 이쪽은 가격이 너무 쎄서 엄두를 못내겠어요;
[카낼님] 전 사카키 이치로 ! 이분 하나만 보고 샀습니다..-_- b
스크랩드 프린세스의 그 감동은 여전히 가슴 속에....
[서사님] 전 제목이 무슨 뜻인지 몰라도 별로 신경 안쓰는데
서사님은 아시는군요... 아아 조금 부끄럽습니다 ㅜㅡ..
제로의 사역마 오른쪽 애를 말하는거라면 이전에도 나오던 캐릭입니다만
제로의 사역마 표지가 맨날 루이즈만 나오다보니 다른 캐릭은 잘 안보이지요;
소설을 참고용으로 사시는군요! 역시 작가 지망생은 다르십니다..
라고 하긴하는데... 저도 마찬가지네요 ㅡㅡ;;
의뢰자가 요구하는 주문을 잘 표현해내려면 많은 이야기를 접하고 상상도 해봐야겠지요
책도(물론 소설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많이 보고 그림도 많이보고..;
(비치해논 것도 이상하긴 하지만요. 고대 도서관에 좀 있더군요..)
그림을 그린다는 건 참으로 힘든 일 같습니다. 요즘은 전혀 그리고 있지 않지만서도 학교 과제로 제출하려니 참으로 많은 애로사항이 있더군요. 손이 얼굴보다 커진다던가 손이 얼굴보다 커진다던가 orz...
아. 그리고 저는 저는 영어를 한국어 수준으로 해야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물론 안습적인 발음...) 항상 단어장을 손에 달고 다녀야 한답니다. iconoclasm 이야 많이 나오는 단어니까요 뭐..... 왠지 쓸데없는거 알아보는 것 같아서 저도 조금 부끄럽습니다 'ㅁ';;
다양하게 읽어야된다곤 하고선 정작 실천은 잘 못하고 있어요..^^;
전 그림관련 교재를 살것도 많은데...
가격이 가격인지라 자꾸만 미뤄두고 라이트노벨이나 지르고 있습니다 ㅡㅡ;...
최근엔 라이트노벨은 조금씩 줄이도록 하고 있으니 여유가 생기고 있지만...
수명이 다 된 모니터덕에... 모니터도 하나 장만해야하고...
방금 올렸듯 메모리도 하나 구입했고.. 여러가지로 지출을 많이 하게 되어
살 여력이 안되는군요... (라이트노벨은 사던건 죽어도 못 포기하고 ㅡㅡ..)
쓸데없는거라뇨.. 세상엔 쓸모없는 지식이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간 두고두고 쓸일이 있겠죠.. 저에게 이코노클라스트가 무슨 뜻인지 알려주신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