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제로의 사역마 12권

제로의 사역마 12
야마구치 노보루 지음, 윤영의 옮김, 우사츠카 에이지 그림 / 서울문화사(만화)
나의 점수 : ★★★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평을 하자면 '글쎄...'

좀 나아진 것 같던 루이즈와 사이토의 관계는
                     여전히 그대로나 마찬가지...
                     이번권에서도 화해하나 싶었더니
                     화해하는 장면에서 뻔히 보이는 다음에 일어날 일이라던가...
                     여러모로 좀 답답한게 많았던 것 같군요..

                     마지막의 '사이토의 하루 사용권'이라는 스토리...
                     이건 뭐 서비스란 느낌도 안들고...

                     뭐 이러니저러니 해도 재미는 있었습니다.
                     재미있었고 말고요...

by Atlantis | 2008/04/29 04:57 | 책&만화&애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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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4/29 12:41
두 사람의 관계 쪽은 아직도 큰 진전이 없었던 듯 하고, 그보다 시에스타와 티파니아 쪽이 더 재미있더군요.
Commented by dlagustlr at 2008/04/29 16:37
확실히 12권은 뭔가 뒷맛이 심하게 아쉽더군요.
그나마 위안인 것은 13권의 amazon.co.jp에서의 평가가 거의 만장일치 수준으로 정말 좋다는점.
(보니까 별5개가 25명, 별4개가 3명, 그 이하는 아무도 없더군요;;;)

조금 많이 불안하기는 하지만 일단 13권을 기대해 보렵니다. -_-;
Commented by 한날 at 2008/04/29 22:10
관계가 딱 확립되었으면 좋겠다는...
예를들어서..천생연분 정도면 좋겠는데..

약간 아쉽긴 해도 재맜으니까요 ㅎㅎ
Commented by Atlantis at 2008/04/30 03:21
[코토네님] 저도 티파니아 스토리 쪽이 더 재미있었어요...
시에스타라면 마지막 스토리인듯한데.. 그건 좀 그렇다랄까.^^;;;;
[dlagustlr님] 그렇죠..?
엇... 13권의 평이 그렇게 좋다니 기대되네요...
2달쯤 뒤에 국내판으로 발간될테니 저도 기대해보겠습니다..^^
[한날님] 솔직히 제로의 사역마 경우.. 작가가 반전이라도 노리지않는 이상
사이토♡루이즈는 뻔히 보이는데 너무 낚시질 한다는게 마음에 안듭니다;

뭐 이것도 노린거라면 노린거겠지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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