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작안의 샤나 12권

작안의 샤나 12
타카하시 야시치로우 지음, 김진수 옮김, 이토 노이지 그림 / 대원씨아이(단행본)
나의 점수 : ★★★

12권입니다.

이번권의 내용은 애니2기와 중복되서인지
                     아니면 내용자체가 원래 그래서인지..
                     좀 지루하더군요..

                     중간에 그만 읽고 싶어진 횟수도 몇번인지;...
                     내용은 피레스와 요한이야기입니다만...

                     애니를 볼때도 좀 지루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왠지 샤나는 가면 갈수록 흥미가 떨어지는 느낌이랄까..
                     질질 끄는 느낌이 강해서 그런 걸 수도 있겠군요.

                     뭐 그런겁니다.
                     다음권은 발행순서상 샤나s 인듯 합니다.

by Atlantis | 2008/07/03 01:39 | 책&만화&애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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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심심이당 at 2008/07/03 12:49
ㅇㅇ...
약간 지루하긴 하죠
Commented by Atlantis at 2008/07/03 22:29
그러게 말입니다;
역시 질질 끄는 느낌 때문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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