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8일
...미칠듯 덥군요...

간만의 잡담입니다.
대구는 폭염주의보도 아니고 폭염경보까지 내려지면서
올해도 찜통더위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군요...
요즘엔 매일 매일 밤마다 샤워를 하는데...
살짝만 가만 있어도 땀이 나기시작하니 죽겠습니다 헉헉...
덕분에 당연하게도 의욕도 떨어지고...
공부해도 뭔가 답답하고 놀아도 뭔가 답답하고
후우... 덥다.......
이럴때만큼은... 에어콘 빵빵하게 틀어주던 학교가 그리워지는군요...
# by | 2008/07/08 08:37 | (구)잡담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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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씨와
헤어지지 못하겠츰 ㅇㅇ<?
에어컨이 빈약함 ㅇㅇㅇ
그에비해서 학원 자습실 에어컨 너무 엄천사거 감기걸릴정도 ㅇㅇ...
학교 에어컨에서 따뜻한 바람 나오는건 좌절...T^T
3D MAX
해볼까
하는
<.
으악!
폭염 싫어......
아니 그게아니더라도 세상에 뭔고수들이 이렇게많은지..orz
8월11일에 일본에가는데 그때일본 40도라고하더군요(먼산)
써먹을데가 있겠지~? 하면서 해보려고 한적이있으나...
... 영 스타일이 안 맞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패스..
[유스로히인님] 에효 매일 30도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가 없으니 죽겠습니다;
[아레아이드님] 심형래씨의 작품..?
[서사님] 공부를 해야하는데 더우면...
영 의욕이 안납니다. 억지로 해도 안더울때보다 하는 양이 현저하게 적다랄까..
너무 힘드네요..^^;
[오바구레님] 허헛... 지금은 저정도로 못 그리지만
언젠간 해내야지요..!~
40도라니;;; 사람이 살 온도가 아니군요...
일본 가실때 몸조심하셔야될듯 ㅜㅡ..
요즈음은 경북쪽이 심하게 덥다고 하더군요.
다른때는 이렇게 더울 정도는 아녔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