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8일
방황은 이제 그만...

방황은 이제 끝...
가장 최근에 올라온 그림을 보니...
역시 7월들어 너무 부진하군요;;
한달 반짝하다가 다음달에 푹 기운이 빠지는건
한두번 있는 일이 아니지만...
역시 계속 이러면 스스로에게도 안 좋겠지요;
왠지 크로키북 하나를 끝내고 나니 좀 해이해져있었습니다 -_- ;;
어쨌든... 오늘 역시 실컷 논듯 하니...
10분 뒤부턴 새로운 마음으로 =_=_o 불끈!
시작하는겝니다 !
- 그나저나....덥네요....... 방온도 34도...
# by | 2008/07/18 23:54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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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림장이들은 장마철 오면 이제 온도도 높은데 습도때문에 눅눅한종이에 그림을..윽
흠 흠
오늘
컴퓨터 사러
용산
갑니다
[훗]
겨울에도 종이가 눅눅해져버려요;
그래서 뭔가 깔고 해야되는 경우가 많지요..
타블렛 쓸땐 장갑을 쓰고;
[심심이당님] 오오 컴을 새로 사시다니 좋으시겠군요~~
전 아직 이보다 더 고사양의 컴을 필요로 하진않네요..
게임을 하더라도 옛날 게임이나 하기에..^^;
ㅋㅋ자슥 그림 열심히 그리고 있구나..ㅎㅎㅎ
- 더울땐 샤워하고 시원한 맥주나 콜라나 음료수 한캔...
[난 당연히 맥주...]
캬~ 생각만해도 죽인다.
비 살짝오고 나서 조금 나아졌지만 그래도
30도 아래로는 절대로 안 떨어지네;;
역시 더울땐 샤워하고 ... 콜라같은 음료는 잘 구비가 안되어있으니..
그냥 시원한 물 한잔 캬~~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