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8일
...미칠듯 덥군요...

간만의 잡담입니다.
대구는 폭염주의보도 아니고 폭염경보까지 내려지면서
올해도 찜통더위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군요...
요즘엔 매일 매일 밤마다 샤워를 하는데...
살짝만 가만 있어도 땀이 나기시작하니 죽겠습니다 헉헉...
덕분에 당연하게도 의욕도 떨어지고...
공부해도 뭔가 답답하고 놀아도 뭔가 답답하고
후우... 덥다.......
이럴때만큼은... 에어콘 빵빵하게 틀어주던 학교가 그리워지는군요...
# by | 2008/07/08 08:37 | (구)잡담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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