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6일
덧글문답
1. 비로그인 덧글을 허용하시나요? 허용한다면 허용 이유를 금지한다면 금지 이유를 알려주세요.
- 보통 블로그를 하시지않는 분들도 오시기에
덧글 같은 경우 항상 허용합니다. 게다가 이글루는 나이제한까지 있으니;;;
2. 같은 내용의 덧글이 2개 달렸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어요?
- 제 덧글이면 지웁니다만...
아니면 그냥 두는 경우가 많지요.
3. 몇 달 전거라 내용도 기억나지 않은 포스트에 새 덧글이 달렸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어요?
- 지난 포스팅이라도 새 덧글이 달린걸 발견하면 항상 답니다.
단. 모르고 지나친 경우는 어쩔 수 없지요;; (덧글이 오래된 경우)
4. 보기 싫은 덧글이 있나요? 어떤 덧글을 싫어하세요?
- 덧글은 자유입니다만...
때때로 기분 상하게 하는 덧글이라던가...
이유없이 욕하는 사람이라던가...
뭐랄까... 맨날 농담식으로만 덧글 다는 것도 싫군요...
5. 귀차니즘 말고 의도적으로 답글을 달지 않는 덧글이 있나요?
- 아뇨. 일단 달고 봅니다.
6. 예고 없이 삭제하는 덧글이 있나요?
-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내용의 덧글은 삭제합니다만...
광고가 아닌 이상 예고없이 삭제한 적은 없는 것 같군요.
7. 덧글을 차단한 적이 있나요? 밝힐 수 있으면 이유도 알려주세요.
- 없습니다.
8. 답글을 달기 난감한 덧글이 있나요? 있으면 어떤 종류의 덧글인가요?
- 너무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를 침범하는 덧글은 좀 그렇겠지만...
그리 난감한 건 아닌 것 같군요.. 정중히 양해를 구하면 되니...
9. 순위 놀이 덧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ex) 1등, 2등... ~라고 생각하는 사람 10人
- 블로그를 하면서 1등 2등 하는 사람은 못 봤네요..^^
어떻게 생각하냐고 한다면... 아무 생각없습니다.
어차피 재미로 하는거고 하고 싶으면 하는거지요.
단, 해서는 안될 글에 분위기 파악 못하고 다는건 싫죠.
10. 가장 많은 덧글이 달린 포스팅은 무엇인가요?
- 그런거 신경 안씁니다..^^;;;
11. 현재 덧글란에 바라는 것이 있나요?
- 덧글은 블로거의 힘입니다. 많은 관심을 .... +_+ b
12. 문답 넘기실 분들을 지정해 주세요.
- 항상 그랬듯 폭파...
# by | 2008/06/26 00:50 | (구)잡담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5월 20일
[문답] 5가지 문답
아야님 얼음집에서 모셔왔습니다..^^
1. 가장 좋아하는 음식 5가지.
1) 닭요리 종류... (요즘 조류독감 때문에 난감..)
2) 김치볶음밥
3) 야채볶음밥...
4) 샌드위치
5) 면 종류
2. 가장 싫어하는 음식 5가지.
1) 비린내가 심한 생선 종류... (어쩌다 안나는건 괜찮더군요..)
2) 초밥 (와사비가 들어간건 좀 싫습니다.)
3) 미나리 (이 향... 캬;;;)
4) 오리 (향을 없애기도 하는 것 같은데 향 남아있는건 싫더군요;)
5) 맛이 강한 야채중 안 익힌거... (양파라던가...)
3. 가장 즐겨듣는 노래 5가지.
원체 여러가지 장르를 섞어가면서
지웠다 넣었다 하는 타입이라 딱히 즐겨 듣는 노래는 없네요... 패스;
1)
2)
3)
4)
5)
4.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 5가지.
제가 영화를 즐겨보는 타입이 아니라
애니를 좀 넣겠습니다 -_-
1) 연애소설 (영화) - 엉엉...
2) ARIA (애니) - ... 말이 필요한가요 ㅜㅡ
3) 후르츠 바스켓 (애니) - 애니 입문작...
4) AIR (애니) - 눈물 펑펑...
5) 로드 오브 워 (영화) - 무기상에 대한 이야기가 참 감명적이었습니다.
5. 가장 좋아하는 만화 5가지
1) ARIA - 역시 말이 필요한가요? ㅜㅡ
2) 후르츠 바스켓 - 애니를 보고 곧바로 구입한 것 같네요... 얼마전에 끝나서 아쉽기도 하고 ㅜㅡ
3) 쵸비츠 - 뭔가 의미가 있는 작품...
4) 아이즈 -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않은 것 같은 연애이야기..
5) 츠바사 - 소재가 참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반가운 인물들도 많이 보이고 말이죠..
6. 절대 오지 않았으면 하는 상황 5가지
긍정적으로 삽시다..~
이런 걱정은 거의 안하는 듯...
1)
2)
3)
4)
5)
7. 꼭 사고 싶은 책 5가지
사고 싶은게 너~~~무 많습니다.
일단 생각나는대로...
1) 비싸서 못사는 각종 교재들...
2) 지금 모으고 있는 츠바사 전권들...
3) 추가 지출이 두려워 못사고 있는 각종 라이트 노벨 신간 및 구간들...
4)
5) ... 위에 적힌게 이미 5권을 넘어선듯...
8. 꼭 가져가줬으면 하는 이웃 5명
1) 한날님
2) 심심이당님
3) 마츠다 토타님
4) FrontierJ님
5) 아레아이드님
이번 문답은 한번 넘겨드려보렵니다.
당연히 자유이시니 바쁘신분들은 패스 하셔도..^^;
# by | 2008/05/20 10:44 | (구)잡담 | 트랙백 | 덧글(9)
2008년 05월 19일
성격문답
아야님 댁에서 어른으로 받았습니다^^
1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흠... 내성적이기도 하고 외향적이기도 한 성격...
다들 그런 면들이 있겠지만 저는 그 격차가 좀 심하다고 할까...
그런게 좀 있습니다..
그런고로 제 외향적인 성격을 꺼내줄 수 있는 활발한 사람들은 좋아하지요..~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1. 무섭게 보이지만 착하다 -_-
2. 진지하다.
3. 농담이 잘 안 통한다.
4. 체계적이다.
5.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다라던가.. 성숙해보인다라던가.. (문답도 어른이로 받았군요 -_-)
그외 위의 말 반복...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서로 사소한 이야기라도 즐겁게 할 수 있다면 좋겠지요...
전 친구 소유욕도 있어서 단짝으로 항상 지낼 수 있는 친구를 좋아합니다;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활기발랄하고 생기있는 타입...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 최근이라면 없네요 ...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사진을 올리신걸 봤습니다.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눈빛을 보니 한성격하시게 생겼습니다!!?
농담이고 착하게 보이십니다.
8 : 바톤을 넘길 사람
●ク-ル(쿨하다) → Atlantis님
●殘酷(잔혹하다) → Atlantis님
●可愛い(귀엽다) → Atlantis님
●癒し(치유계) → Atlantis님
●かっこいい(멋지다) → Atlantis님
●面白い(재미있다) → Atlantis님
●樂しい(즐겁다) → Atlantis님
●美しい(아름답다) → Atlantis님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Atlantis님
●禮儀正しい(예의바르다) → Atlantis님
●大人(어른) → Atlantis님
●子供(아이) → Atlantis님
... 그렇습니다.. 전 무려 12가지 특성을 지녔습니다.. (탕!)
문답을 넘기는 것만큼 난감한 일도 없지요
이 문답은 더 구체적이군요; 패스...
# by | 2008/05/19 08:51 | (구)잡담 | 트랙백 | 덧글(7)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